Seorab
만기·기한,
서랍이 먼저 알려줘요.
전세 재계약·보험 만기·세금 납부… 찍어두기만 하면,
서랍이 문서를 읽고 놓치기 전에 먼저 알려드려요.
무료 · 30초면 시작
재계약은 코앞인데,
통지 기한은 이미 지났더라.
중요한 날짜일수록 잘 잊습니다. 한 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
서랍은 그 '놓침'을 대신 막아줍니다.
찍기만 하세요.
나머지는 서랍이.
🔔
놓치기 전에, 먼저 알림
전세 재계약은 만기 6개월 전, 세금은 납부 기한 전 — 문서마다 챙겨야 할 날짜를 읽어, 딱 맞는 시점에 앱과 이메일로 먼저 알려드려요.
📷
촬영 → 스캔 → 텍스트
카메라로 찍는 순간 이미지가 저장되고, 문서의 글자를 통째로 읽어냅니다. 전부 기기 안에서 — 문서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📁
알아서 폴더로
정부·행정, 금융, 부동산, 의료… 내용을 읽고 맞는 폴더에 날짜별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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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 한 번에
"전세", "처방전" — 문서 안의 글자까지 통째로 검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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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순간, 어떤 문서든 A4 PDF로 내보내 바로 제출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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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겹 더, 보안
정말 중요한 문서엔 2차 비밀번호. 잠금 해제 전엔 검색에도 나오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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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문서는,
당신만 봅니다.
계정마다 완전히 분리된 저장 공간. 서버 차원에서 강제되는 접근 규칙.
비밀번호는 원문이 아닌 해시로만 — 우리도 알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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